성균관대, 대기업 제치고 경영혁신 ‘대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09 18:16: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균관대학교(총장 서정돈)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 혁신대회’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한다고 9일 밝혔다.

경영혁신을 체계적으로 수행,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이 되는 기업이나 기관에 상을 수여하는 역대 대회에서 대학이 대기업과 경쟁을 통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균관대는 ▲리더십 ▲전략기획 ▲고객과 시장 중시 ▲측정·분석 및 지식관리 ▲인적자원 중시 ▲프로세스 관리 ▲사업성과 ▲노사협력 등 8개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공공부문 베스트 HRD 인증 ▲NCSI(국가고객만족도) 1위 ▲대학혁신상 ▲국제과학기술논문 성장성 등의 부문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