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8일 전경련 회관에서 이라크, 베트남,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24개 개도국의 경제관련 부처 공무원 50여명을 초청해 한국경제설명회와 국내기업 인사 40명과의 네트워킹 오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대기업 해외사업부서장은 “개도국 진출 시 현지 공무원들과의 인맥이 비즈니스 성공의 열쇠”라며 “아세안, 중앙아시아, 중동 출신 젊은 공무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전경련도 “국내 기업들로서는 개도국의 젊은 공무원들과의 인맥 구축이 현지 사업 성공에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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