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방송통신융합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시범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IPTV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을 다음달부터 추진, 고객들이 TV를 통해 공공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하나로텔레콤은 올해 시범사업에서 각 교육청이 보유하고 있는 교육용 콘텐츠 및 정보를 제공받아 200개의 교실 및 학생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계층 간 정보 이용의 격차 해소 및 공교육 활성화 촉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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