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NHN게임즈는 기존에 보유하던 웹젠 지분 10.75%에 13%를 더해 23.74%를 확보, 웹젠의 최대주주가 됐다.
NHN게임즈가 확보한 지분은 김남주 대표와 조기용 상무 등 웹젠 전·현직 임원의 주식 6.85%와 웹젠의 ‘백기사’였던 우리투자증권의 지분 6.15%다.
향후 웹젠의 경영은 전문경영인이 맡게 되며, 김남주 대표는 10월 임시주총까지 대표직을 유지한 뒤 개발자로 복귀하게 된다. 차기 대표로는 김창근 NHN게임즈 전 퍼블리싱사업본부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