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1997년 말 외환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구조의 손길이 필요한 금융기관에 공적자금을 투입했고 이 때 발생한 공적자금 채무를 차질 없이 상환키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서에 따르면 2008년 6월말까지 총 168조5000억 원의 공적자금이 지원됐으며 이 중 91조7000억 원(회수율 54.4%)이 회수됐다.
이 백서에는 공적자금 상환기금,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 부실채권정리기금의 연내 운용계획 및 상반기 추진실적 등과 향후 공적자금 상환 추진 계획 등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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