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보장+의료실비 ‘통합보험’ 뜬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31 18:40: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대한생명 ‘토탈 라이프플랜 종신·CI 보험’ 출시 생명보험업계에도 통합보험의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생보사들이 실손의료보험을 판매하면서 한 건 가입으로 생명보험 본연의 사망보장과 함께 의료실비까지 보장하는 통합형 보험상품이 출시됐다.

대한생명은 의료실비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모든 리스크에 대해 보장하는 통합형 보험상품 ‘토탈 라이프플랜 종신·CI보험’을 9월1일부터 판매한다.

즉 한건 가입으로 고객 라이프 사이클의 ‘生→老→病→死’를 해결할 수 있는 종합재무설계 상품이다.

특히, 보장통합과 세대통합을 하나로 설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인생의 리스크인 사망, 생활, 의료비의 종합적 보장설계가 가능하며 본인, 배우자 자녀 2명까지 세대통합보장설계가 가능한 상품이다.

종신보험이나 치명적 질병(CI)보험에 26개의 질병, 재해보장특약과 고객이 직접 부담하는 치료비를 보장하는 실손의료비 특약을 부가함으로써 사망보장 중심설계에서 벗어난 통합형상품이다.

이 상품은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 및 자녀 2명까지 다양한 질병의 치료와 생활비보장까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