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수출목표 100억 달성’ 결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8 19: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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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29일과 30일 충남 아산시 증권연수원에서 결의 대회를 열고 농수산물 수출목표 100억 달성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비롯 농식품 수출을 선도하고 있는 250명의 수출업체 CEO, 정부·지자체·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수출 증대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출탑상을 시상한다.

시상식에는 새송이버섯의 유럽·미국 수출을 개척한 머쉬 하트의 김금희 대표를 비롯한 4명의 농어업인과, 파프리카 수출을 선도하는 가야농협 등 4곳의 생산단체, ㈜오션그린 등 4곳의 수출업체가 수출탑상을 수상한다.

결의대회 첫째날에는 공식행사에 이어 수출정책방향, 수출마인드 향상, 수출 성공사례 등에 관한 특강이 이어지고, 둘째날에는 세계 식품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농식품 수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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