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제 곡물류 가격은 국제유가 상승과 미국 중서부지역의 홍수피해가 있었던 지난 5~6월을 정점으로 최고치를 보인 후, 미국의 재배 기상조건 양호, 유가하락, 달러화 강세 등으로 최근에는 최고치 대비 25%~34%까지 가격이 하락했다.
쌀(태국장립종FOB)은 8월15일 기준으로 현재 톤당 690달러를 기록, 최고치였던 5월에 비해 34%가량 하락했다.
대두는(CBOT선물)도 마찬가지로 지난 6월 톤당 590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하다 8월15일 기준으로 현재 25%가량 (최고치 대비)하락해 톤당 445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밀(CBOT선물)가격은 8월15일 기준으로 현재 최고치 대비 29%가량 하락해 303달러이다.
옥수수(CBOT선물)는 6월 톤당 285달러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8월15일 기준으로 현재는 톤당 209달러로 하락해 최고 대비 27%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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