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국가 R&D 사업에 전문가 파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25 18:23: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국책 연구개발 사업에서 경쟁력 있는 ‘강한 특허‘가 창출될 수 있도록 IT·BT·NT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국가 연구개발사업단에 특허전략 전문가가 파견된다.

특허청은 연구기간 3년 이상, 연간 10억원 이상의 국가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국가 R&D 사업단 중 6곳을 선정해 4명의 특허전략 전문가를 파견, ‘지식재산권 중심의 기술개발 전략’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허청은 이달 사업 공고와 설명회를 거쳐 다음달 중 대상 연구개발사업단을 선정하고 올 10월부터 특허전략 전문가를 파견할 계획이다.

또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내 ‘R&D 특허센터’의 기능을 확대·개편해 ‘특허전략전문가 파견사업’을 주관하고 국가 R&D 사업의 지재권 강화전략을 선도하는 핵심 역할을 부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