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가축분뇨 퇴·액비의 우수성을 경종농가 등에 홍보해 자연순환농업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이다.
참석대상은 지난해 퇴·액비 시범포 운영에 참여한 기관·단체의 공무원·임직원·농업인 등 200여명 내외 이다. 이어 작물은 총 21종으로 벼 15종, 고구마·청보리 5종, 감자·옥수수·콩 3종 등이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해(54개) 평가회의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우수 시범포 운영기관 7개소가 선정돼 장관상등을 수상하게 된다. 이와 함께 자연순환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자연순환농업 정책 방향, 작물별 가축분뇨 액비 시용효과 및 시범포 관리·운영 요령 등에 대한 교육 시간도 마련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