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김동철 사회봉사단장은 21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순직 소방관들의 빈소를 방문해 유족들을 위로하고 조기현 소방장(45세)과 김규재 소방장(41세), 변재우 소방사(34세) 유족에게 각각 위로금 3000만 원씩을 전달했다. 이날 김동철 사회봉사단장은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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