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박태환 金’ 추가 금리 인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3 18: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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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은 ‘마린보이’ 박태환선수가 베이징올림픽 수영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함에 따라 지난 8일까지 판매한 ‘파이팅코리아의 예·적금’ 금리를 0.1%포인트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박태환 선수가 15일 출전하는 남자 1500m에서 추가 금메달 획득 시 ‘파이팅코리아 예·적금’ 금리를 0.1%포인트 추가해 최고 0.2%포인트까지 추가금리를 제공할 수 있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파이팅코리아예·적금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과 함께 수영을 비롯해 올림픽에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박태환 선수의 두 번째 금메달 획득의 감격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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