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대 기업, 경력사원 채용 봇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0 18: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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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GS건설등 하반기 취업문 활짝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매출액 1000대 기업의 경력사원 채용 공고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각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구직자라면 이번 기회에 대기업 문을 두드려 보는 것도 좋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에 따르면 SK에너지, GS건설, E1 등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SK에너지는 경력 엔지니어를 모집한다.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5~12년 정유사 및 석유화학기업 경력자, 에너지 절감 진단 업무 경험자, 외국어 가능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23일까지 채용홈페이지(www.joinsk.co.kr)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GS건설은 건축구조, 건축엔지니어링, 기전설계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로 관련분야 10년 이상의 경력소지자면 된다. 17일까지 채용홈페이지(recruit.gsconst.co.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E1(www.e1.co.kr)은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학 졸업자, 전 학년 성적 평균 B학점 이상인 자로 관련 업무 3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1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밖에▲두산건설 플랜트직 전기분야(17일까지) ▲이수화학 전자재료 화학 분야(22일까지) ▲코오롱글로텍 지원, 연구개발, 영업분야(15일까지) ▲현대정보기술 ITO기술팀, DW/CRM 부문(17일까지) ▲삼환기업(16일)▲LG전자(17일까지) ▲엠코(17일까지) ▲세정(17일까지) 등에서도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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