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RP형 CMA금리 5.45%로 인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0 1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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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분을 반영해 11일부터 수시입출금식 CMA(RP형) 금리를 업계 최고 수준인 5.45%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으로 RP형 CMA의 경우 기존 연 5.1%~5.2%에서 5.35~5.45%로, 법인용 특판CMA는 연5.15%에서 5.40%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지난 8일 5.35%로 인상된 MMW형과 더불어 모든 상품(실적배당상품인 MMF형 제외)의 수익률을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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