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질까 말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8 1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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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마련한 ‘파충류, 희귀 양서류 체험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대형뱀인 알비노 버미스파이톤과 버미스파이톤을 만져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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