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中企 우즈벡 진출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7 19: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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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2일 방한한 우즈베키스탄의 카쉬카다르야주의 투자유치사절단과 제일산업 등 우리 중소기업 3개사가 공동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우즈베키스탄 투자유치사절단의 랭그라스 서비스는 한국의 1회용 종이컵 제조분야 진출을 위해 한국의 제일산업과 공동생산투자 의향에 합의했다. 또한 TT&B AK는 자동차 부품 및 자동차 내장용 특수 섬유 제조 분야의 공동생산을 위해 한국의 파트라와 합작투자 MOU를 체결했으며, 카쉬카다라야주 부지사 헤이트무로도프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한국 기계장비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투자유치를 위해 방한한 우즈베키스탄 사절단과 우리 중소기업들의 만남의 자리를 주선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수행했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우즈베키스탄의 제2차 투자유치사절단인 나망간주 대표가 방한해 ▲호텔건설 ▲과실농축가공 ▲의류제조 ▲식재료 가공 분야의 한국 중소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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