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장마와 휴가철까지 겹쳐 자칫 건강을 잃기 쉬운 시기에 복지시설을 찾는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에 도움을 드리고자 여름 건강식을 마련했다.
이팔성 그룹 회장과 임직원들은 아침부터 복지관에 모여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노인 2500여명에 점심식사를 대접 했다. 이와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복지센터 내 서예교실에 에어컨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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