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식물검역원은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개최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제기준(안)에 대한 아시아지역 내 회원국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국제기준의 제정 및 개정에 사전 대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는 IPPC 의장, 아·태지역 식물보호위원회 사무국장외에 한국·중국·인도 등 20개 회원국의 식물검역분야 전문가 2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품목별 식물위험도 분류, 격리재배시설 구조 및 운영 등의 국제기준(안)이 논의될 예정이며 최종 논의 결과는 국제기준 제정 시 아시아지역의 공동의견으로 IPPC 사무국에 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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