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큰폭하락127.95달러… 3.09 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3 19: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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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는 22일 달러 강세와 열대성 폭풍 돌리가 유전 시설을 위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면서 3달러 이상 크게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미국산 기준유 8월 인도분은 전일대비 배럴당 3.09달러 떨어진 127.95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9월 인도분으로 교체를 하루 앞둔 이날 유가는 일시 배럴당 125.63달러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영국산 기준유 브렌트유 9월 인도분도 전일 대비 배럴당 2.27달러 내린 129.55달러로 폐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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