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사회봉사단 출범 … 활동 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3 19: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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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본사 임직원 24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을 본격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봉사단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희망 가득한 교실 만들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차로 디자이너 15명 등 70여명이 참석한 이번 활동에서 봉사단은 인테리어 관련 임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활용해 친환경 바닥재 교체, 책상.의자 교체, 놀이방 벽화 그리기 등 복지관 시설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데 집중했다. 새롭게 단장한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 5개 공부방은 ‘희망 가득한 교실’이라는 현판을 걸고 지역 청소년들의 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 참석한 LG화학 CHO 육근열 부사장은 “교육, 환경개선 등 임직원들의 내부역량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 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 추진해 기업시민 파트너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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