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中 올림픽대표에 휴대폰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0 19: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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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포츠 스타들이 베이징 올림픽에서 삼성 휴대폰을 이용, 삼성의 브랜드와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린다.

삼성전자는 중국 올림픽국가대표팀을 후원하기로 하고, 18일 중국 올림픽국가대표단 전체에 올림픽 휴대폰을 전달했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기증한 휴대폰 ‘G618’은 다양한 올림픽 컬러링과 이미지 등을 내장하고 있는 올림픽폰으로 중국 올림픽국가대표단 공식 유일 전용 휴대폰으로 활용된다.

이번 후원으로 삼성전자는 중국 국가대표들의 사진을 활용해 광고 등을 제작할 수 있으며, 올림픽 기간 중 금메달을 딴 중국 국가대표선수들이 삼성의 홍보관을 방문해 사인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베이징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지난 4월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에 WOW서비스를 위한 TD-SCDMA 방식의 휴대폰을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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