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의 내각부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나 한국은 1965억 달러로 세계 최대의 소득유출국으로 부상한 일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소득유출이 많은 국가로는 미국, 싱가포르, 독일, 스웨덴 순이었다.
중동국가 외에도 캐나다와 호주 등 ‘자원국’에 대한 소득유입이 눈에 띄었다.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일본과 한국 등 1차산품의 수입국에서 중동과 호주 등 자원대국으로 소득이 대거 이전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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