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최첨단 오창공장 착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5 19: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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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충북 청원군 강외면 오송생명과학단지에 둥지를 튼다.

15일 청원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신공장 예정부지에서 CJ제일제당 김진수 사장과 정우택 충북지사, 김재욱 청원군수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창공장 기공식이 열렸다.

CJ제일제당은 내년말까지 1482억원을 투입, 국제수준의 최첨단 GMP시설을 14만5841㎡(4만4000여 평) 부지에 건립할 계획이다.

오창공장 부지에는 이 회사의 주력품목인 내용고형제와 항암주사제.외용액제 등을 제조하는 생산동, 품질동, 자동창고, 동력동, 위험물창고, 폐수처리장, 분리수거장, 펌프동 등 모두 13개 시설물이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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