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홍은2동 주민센터에서 치러진 자매결연 체결식은 안덕면주민자치위원장, 안덕면장 및 주민 30여명이 참석해 격년제 상호방문 등 협약서를 작성하고 앞으로의 상호간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은 구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1사1촌 및 정보화마을 활성화 사업을 위한 자매결연 추진계획에 따라 홍은2동 소재 현대아파트 부녀회와 제주도내 정보화마을로 선정된 안덕면과의 상호교류를 위해 추진됐다.
홍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자매결연 체결로 제주도에서 생산된 청정특산물이 직거래를 통해 안전하고 저렴하게 동 주민들에게 제공되고, 도시민의 농어촌 체험행사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간 상호발전 및 우호협력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동 관계자는 “오는 8월 중에 충북 영동군 학산면 범화리의 상시마을과도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도·농간의 균형발전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