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다비드 에드워즈 SC제일은행장은 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지역투자박람회장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산업분야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SC제일은행이 종합증권사를 서울에 설립하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300명, 장기적으로는 1000여명의 고용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선진 금융그룹의 글로벌 금융서비스를 도입해 서울이 동북아 금융허브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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