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30분 기준으로 중부지원에서 5건의 85.1톤, 인천지원 1건의 0.5톤이 각각 검역증을 발급받았다. 이는 모두 6건으로 85.6톤에 해당된다.
이와 함께 전날 수입신고 및 접수 받은 물량은 중부지원에서만 모두 114.8톤(7건)으로 기존에 접수된 물량(중부지원 6건 98.3톤, 인천지원 2건 1.9t)을 포함하면 총 215톤(15건)이 접수됐다. 이들 가운데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인 물량은 중부지원에서 18.3톤짜리 1건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중부·인천지원 모두 32.8톤(3건)이 진행 중이다.
검역증을 발급 받고 합격을 받은 물량은 관세청에 40%의 세금을 내는 등의 통관절차만 밟으면 언제든지 시중에 유통시킬 수 있다. 그러나 수입업자들은 유통경로를 찾지 못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져 쉽게 시중에 유통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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