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7년 11월부터 2008년 5월까지 공적자금 회수는 총 168조5000억 원으로 현재 회수율(누계)은 54.2%다.
5월 중 회수내역을 살펴보면 예금보험공사의 제일은행 자산 매각(500억 원), 한아름종금 파산배당(400억 원), 한투증권 출연금 정산(2억 원) 등으로 각각 공적자금을 회수했다.
또 자산관리공사는 부실채권 회수 등으로 44억 원을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