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代의 미래 좌우할 신성장 동력 찾아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9 1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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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임원들에 주문 현대그룹은 각 계열사 사장단을 비롯한 그룹 내 총 90여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임원 리더십 워크숍’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3~14일과 27~28일, 1박 2일씩 두 차례로 나뉘어 현대인재개발원(경기도 용인)에서 열렸고 외부 강사 특강과 팀별 토의 등 강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27일 저녁에 열린 와인 특강에 참석한 현정은 회장은 “그룹의 미래를 좌우할 신성장 사업 확보에 여러분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달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워크숍은 먼저 서두칠 동원시스템즈 부회장(前 한국전기초자 대표이사 사장)과 권영설 한경 가치혁신연구소장 등 리더십 경영 각개 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초청돼 혁신경영, 전략경영, 창조경영, 위기관리 등 4개의 주제로 ‘성공적인 경영혁신 조건’과 ‘기업의 생존 전략’ 등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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