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 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전체매출에서 19억 달러로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대형 LCD 매출과 출하에서도 각각 18억 달러(24.9%), 906만대(21.7%)를 기록해 주요 부문에서 모두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출하 면적에서도 24.5%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던 것 이유로 8세대 라인의 선행투자 전략과 대형ㆍ와이드ㆍ고해상도 등 기술 차별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패널에 주력했던 것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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