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중동국가들은 오일머니를 활용해 대규모 신도시 건설과 산업다각화, 금융산업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우리기업이 대중동사업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한-중동 민간교류협력위원회’가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 5월 한-사우디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및 한-중동 민간교류협력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한국과 중동 양 지역의 경제협력이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각 지역이 갖고 있는 핵심자원을 결합시켜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중동 민간교류협력위원회는 한-중동 지역 간의 경제협력과 교류를 위해 2006년 2월 중동 진출 국내기업, 공사 및 협회 등 59개사가 모여 만든 순수 민간협의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