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번호 개편 공청회 내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4 2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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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26일 오후 2시 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새 주소 도입에 따른 우편번호 개편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4월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표현되는 새 주소가 시행됨에 따라 우편번호 개편 방향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김호연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지능형우편연구팀장이 ‘우편번호 개편 필요성 및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 다량발송 기업체, 학계 및 연구소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우편번호 개편 필요성과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구체적인 개편방안과 로드맵을 올해 말 다시 공청회를 열어 제시할 계획이다.
개편 공청회 내일 개최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26일 오후 2시 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새 주소 도입에 따른 우편번호 개편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4월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표현되는 새 주소가 시행됨에 따라 우편번호 개편 방향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김호연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지능형우편연구팀장이 ‘우편번호 개편 필요성 및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 다량발송 기업체, 학계 및 연구소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우편번호 개편 필요성과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구체적인 개편방안과 로드맵을 올해 말 다시 공청회를 열어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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