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Speaking 시험센터’ 내달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9 18: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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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무역업계의 실용영어 능력향상을 위해 다음달부터 ‘TOEIC Speaking 시험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는 한국토익위원회와 MOU를 체결하고 코엑스 4층 ‘무역아카데미 IT교육센터’내에 ‘TOEIC Speaking 시험센터’를 설치, 오는 7월부터 월 1회 정규시험을 인터넷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 한국무역협회는 회원사 임직원만을 위한 기존 TOEIC 특별시험(Listening/Reading Comprehension) 제도도 7월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특별시험은 현행 월 1회 정기시험과는 별도로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협회 회원사 임직원들만을 대상으로 시험이 실시된다.

특히 협회 회원사 소속 임직원들이 특별시험에 단체 응시할 경우에는 정기시험 응시료 대비 20%의 할인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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