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기준유 7월 인도분은 이날 오전 8시25분 현재 전종가치 대비 배럴당 0.14달러 떨어진 127.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7월 인도분은 배럴당 135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원유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로 지난주 거의 5달러나 급락했다.
6~11월 허리케인 시즌의 첫 열대성 폭풍인 아서는 미국과 멕시코의 유전시설을 위협, 멕시코의 주요 원유 선적항 3곳 가운데 2곳이 폐쇄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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