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관련업계에 최근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가맹비를 할인해주거나 창업비용을 분담해주는 등 가맹점주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예비창업자들을 상대로 미리 매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창업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가맹점주 유치를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내놓고 있다.
22년 전통 왕십리 원조곱창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왕십리 고향막창’은 지난해 무이자 창업자금 대출과 가맹비 면제 제도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신규가맹점에 대해 물류비 10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다.
왕십리 고향막창은 또한 22년 전통의 왕십리 원조곱창의 조리노하우를 체계적인 조리교육을 통해 각 매장에 전수하고 본사 슈퍼바이저 파견을 통한 효과적인 매장관리 시스템을 전수를 통해 성공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저가형 소고기전문점 프랜차이즈 ‘우소야’는 창업이벤트로 신규 가맹점 5개 지점에 대해 선착순으로 가맹비 50%의 할인혜택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육절기 1대도 무상 지원한다.
원할머니보쌈의 ㈜원앤원이 최근 런칭한 제 2브랜드 ‘퐁립’은 가맹점 개설 업주에게 하나은행으로부터 창업자금 5000만원을 지원하는 것 이외에 가맹비 50% 할인, 인테리어 총공사비의 10% 할인 등의 지원을 펼친다.
이밖에 웰빙죽전문점 ‘맛깔참죽’은 최근 예비창업자들을 상대로 체험 창업 설명회를 실시해 음식점 창업 성공 전략 노하우 공개 및 직접 조리체험을 해보고 직접 죽을 시식해 보는 행사도 가졌다.
맛깔참죽은 또한 시식차량을 통해 맛깔참죽의 판촉행사를 벌이고 고객 커뮤니티 홈페이지 운영, 경품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각 점주들의 영업지원을 위한 방안들을 내놓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업체 간 가맹점주 모집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모집하고 있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며 “예비창업자들은 프랜차이즈 선택 시 창업비용 혜택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본사의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 능력과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