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Bio-Star’ 신규 사업자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2 1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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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지원 대폭 확대 中企·벤처 50→60% 지원… 저분자·천연물 의약품 포함 올해부터 바이오기업들에 대한 정부 지원이 저분자 의약품·천연물 의약품까지 확대되고, 중소·벤처기업은 정부지원 비율이 기존 50%에서 60%까지 확대된다.

지식경제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08 Bio-Star’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신규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 스타(Bio-Star)’ 프로젝트는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개발한 연구 성과를 상업화해 세계 일류의 고부가 제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사업자 공모는 2005년, 2007년에 1회씩 시행했으며, 총 176억원이 지원됐다.

올해 주요 내용을 보면 ▲지원 범위를 바이오의약품 중심에서 저분자 의약품·천연물 의약품까지 확대하고 ▲산업화가 가능한 초기 단계부터 지원하며 ▲중소·벤처기업인 경우 정부지원 비율을 60%까지 지원(기존 50%) 하도록 했다.

지경부는 6월2일(월)부터 7월31일(목)까지 사업자 공모를 하고, 전문가 평가를 거쳐 9월 말까지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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