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차관 “단기외채 억제 검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1 19: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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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상승 전망 최중경 기획재정부 제1차관(사진)은 21일 “최근 단기외채 급증과 관련해 원인 분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이날 오전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상황점검회의에 참석한 후 이같이 밝히고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의 상승폭이 커질 전망이며 이에 대해 억제여부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차관은 이어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가 어느정도 진정국면에 들어갔다”면서 “그러나 그 여진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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