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美 온라인 광고상 휩쓸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0 19:27: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제일기획이 미국의 온라인 광고상을 휩쓸고 있다.

제일기획(대표 김낙회 사장) 미주법인은 19일 (현지시간) 인터랙티브업계의 권위있는 상인 제7회 호라이즌 인터랙티브 어워즈에서 삼성전자 광고 캠페인으로 금상 2개와 은상 2개, 동상 5개 등 총 9개 상을 휩쓸어 단일 대행사로는 최다 수상의 영예와 함께 미국 인터랙티브업계의 최강자임을 인정받았다.

제일기획 미주법인이 금상을 수상한 웹사이트 광고 캠페인은 삼성휴대폰인 업 스테이지 폰 캠페인과 ‘P2’ MP3 플레이어 캠페인이다. 이밖에 삼성 주크 폰 캠페인이 은상을, 삼성 블라스트 폰과 삼성 HD TV, 삼성 프렌치 도어 냉장고 캠페인이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온라인 배너 광고분야에서도 삼성 프린터 미니 쿠퍼 캠페인이 은상을, 삼성 스완 프린터 캠페인 및 삼성 큐브 프린터 캠페인이 동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