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김현탁 박사 ‘발명대왕’ 영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9 19: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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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의 날 유공자 79명 포상 특허청은 19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제43회 발명의 날’ 기념식을 갖고 총79명의 발명 유공자에게 훈·포장 등을 수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 고정식 특허청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남종현 (주)그래미 회장이 금탑 산업훈장, 박두식 삼성전자(주) 수석연구원과 김순자 (주)한성식품 대표이사가 은탑 산업훈장, 하삼철 LG전자(주) 상무와 권오준 (주)포스코 기술연구소장이 동탑 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각각 안는다.

영예의 발명대왕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부품연구소 MIT소자팀 김현탁 박사(50)가 선정됐다.

발명대왕에게는 3000만원의 정부 포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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