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와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은 세계적인 직물전시회인 ‘2008 프리미에르비죵 가을 전시회’에 국내업체 7개사가 새롭게 참가자격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참가자격을 획득한 국내회사는 효성을 비롯해 한선무역, 신흥, 에스엔티, 성민기업, 연웅무역, 탑상진 등 7개사다. 이로서 프리미에르비죵에 진출한 한국업체는 총 18개사로 늘어났다.
KOTRA와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은 지난해 10월부터 올 가을 프리미에르비죵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를 발굴, 지원해 왔다.
프리미에르비죵 전시회는 참가신청서 제출부터 최종 업체선정위원회까지 모두 5차례의 심사절차를 거치며 디자인 능력뿐만 아니라 재무구조, 회사규모, 주요 고객 등 기업의 견실한 경쟁력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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