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KTF는 망개방 포털 사이트 ‘오픈넷’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SK텔레콤이 이날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KTF가 16일 LG텔레콤은 금주 안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달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이통 3사가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오픈넷’이라는 공통 명칭의 무선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제공하기로 한 것에 따른 수순이다.
이들 업체는 기존 망개방 포털 사이트의 명칭을 통일해 사용자들의 혼란을 줄이는 동시에 망개방 포털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쉬운 접속경로 제공을 통해 독립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홍보매체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픈넷은 무선인터넷 초기메뉴 화면에서 ‘WINC’ 아이콘을 누르면 곧바로 접속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