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블루 페이즈 방식(Blue Phase Mode)’을 적용한 15인치 LCD 패널을 8~23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학회 겸 전시회인 ‘SID 2008’에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학계와 업계 일부에서 블루 페이즈 방식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 중이나 완성된 개발 제품으로 선보이는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블루 페이즈 방식은 초고속으로 응답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별도의 기술 적용 없이도 240Hz 이상의 초고속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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