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 이소연씨 보름만에 퇴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4 19: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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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 귀환할 당시 허리 등을 다쳐 지난달 29일부터 충북 청원군 남일면 공군 항공우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가 14일 퇴원했다.

이날 오전 9시10분께 승용차편으로 의료원을 나온 이소연씨는 청와대를 방문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임무수행 결과 등을 보고한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청와대 방문일정 등을 취소하고 의료원에서 정밀진단을 받아왔다.

이날 퇴원으로 이씨의 장기간 입원치료을 두고 이씨의 부상정도가 심각한것 아니냐는 우려를 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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