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관계자는 “9일 발생한 누전 사고 복구가 지난 10일 새벽 3시경 완료됐다. 그로 인해 차량 575대 생산 차질을 빚었다”며 “다행히 휴일이라 생산 물량이 많지 않아 피해가 적었다”고 13일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9일 프라이드와 그랜드 카니발을 주로 생산하는 소하리공장내 변전소 누전사고로 자동차 생산을 중단했으며, 다음날인 10일 복구를 완료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생산 차질 대수는 575대 가량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86억원 가량의 손실액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