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합동조사단에 따르면 한국전기연구원 오태규전문위원을 반장으로 정부(2명), 학계(1명), 한국전기안전공사(1명), 한국전기연구원(2명), 전력거래소(2명), 민간전문가(1명) 등 9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한화석유화학 등 현장을 살핀다.
여기에는 피뢰기 제조업체관계자도 포함돼 있다.
조사단은 3일 발생한 한화석유화학의 구내 피뢰기 파손원인과 보호계전기 미작동원인, 6일 발생한 여천NCC 정전사고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7일부터 9일까지 합동조사기간으로 정했지만 조사가 더 필요할 때 연장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