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電 ‘세계서 가장 얇은’ LCD TV 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7 19: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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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7일 세계에서 가장 얇은 LCD TV ‘스칼렛 수퍼슬림(42LG61)’을 출시했다.

지난 1월 ‘2008 CES 혁신상’을 수상한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LCD TV의 두께(105㎜)를 절반 이상 줄인 44.7㎜로 세계 최소 두께를 실현했다.

뿐만 아니라 붉은색과 블랙컬러의 조화, 인비저블 스피커, 전원을 켜고 끌 때 원형의 홀을 터치하면 불빛과 멜로디가 나오는 ‘블루밍 라이트’ 등 디자인 역시 강화됐다.

여기에 풀HD 120Hz 라이브 스캔을 적용해 빠른 동영상에도 잔상감없이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며, 6만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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