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레귤러형 담배 ‘본(VONN)’ 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5 18: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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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가치와 이미지 중심의 합리적 소비생활을 지향하는 실용제품 흡연자들의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해 레귤러형(84mm) 신제품 ‘본(VONN)’을 오는 8일 전국에 동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 VONN의 의미는 ‘Nothingness But VONN(本)’으로, 담배 본연의 맛과 품질을 구현해 냈다는 점을 압축해 표현하고 실용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흡연자들의 합리적인 자신감을 대변했다는 게 KT&G의 설명이다.

일반 레귤러 담배(24.5㎜)보다 궐련둘레를 24.8㎜로 키워 한층 풍부한 연량감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잔향이 없는 깔끔한 뒷맛이 큰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타르와 니코틴은 각각 6.0㎎·0.60㎎, 1갑당 소비자 가격은 2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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