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VONN의 의미는 ‘Nothingness But VONN(本)’으로, 담배 본연의 맛과 품질을 구현해 냈다는 점을 압축해 표현하고 실용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흡연자들의 합리적인 자신감을 대변했다는 게 KT&G의 설명이다.
일반 레귤러 담배(24.5㎜)보다 궐련둘레를 24.8㎜로 키워 한층 풍부한 연량감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잔향이 없는 깔끔한 뒷맛이 큰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타르와 니코틴은 각각 6.0㎎·0.60㎎, 1갑당 소비자 가격은 2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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