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13.46달러… 이틀째 하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1 18: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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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유재고 예상보다 급증한 탓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영항으로 이틀연속 하락했다.

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의 선물유가가 전일에 비해 배럴당 2.17달러 하락, 113.46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Brent)도 전날에 비해 배럴당 2.07달러 하락한 111.36달러로 거래를 종료했다.

한편 두바이유는 전날에 비해 배럴당 2.34달러 하락한 106.79달러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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