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15.63달러… 달러화 강세로 하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30 18: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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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달러화 강세와 북해 송유관 가동 재개 소식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3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9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의 선물유가가 전일에 비해 배럴당 3.12달러 하락, 115.63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Brent)도 전날에 비해 배럴당 3.31달러 하락한 113.43달러로 거래를 종료했다.

두바이유도 전날에 비해 배럴당 0.84달러 하락한 109.13달러로 마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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