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주요 와인 생산국인 이태리, 프랑스, 미국, 호주, 등에서 새로운 생산자들이 직접 출품해 한국 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며, 이제 막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남프랑스 와인을 비롯한 신흥 생산국들의 와인이 한국 소비자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개되는 와인들은 약 7000여 가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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