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比서 3200만달러 수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8 19: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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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필리핀에서 3200만달러 규모의 송변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필리핀에서 수주한 프로젝트는 필리핀 국영전력회사가 발주한 송변전 사업으로 138㎸ 신설 변전소 1개소, 증설 변전소 1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현장은 노던 파나이(Northern Panay)에 개설되며, 공사 기간은 약 15개월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0여 년 전부터 필리핀 송변전을 포함한 전력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지난 12월 6300만 러 규모의 마라막-부나완(Maramag-Bunawan) 송변전 프로젝트와 올 2월 1300만달러 규모의 클라크-컨셉션(Clark-Conception) 송변전 사업을 계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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